
호남에서 내노라하는 오지였던 순창 회문산. 빨치산들의 마지막 격전지였던 곳이라 지금도 산골의 호젓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남아 있다. 이곳 회문산 중턱에 마련된 회문산휴양림과 만일사. 두 곳이 갈라지는 삼거리에 정자나무 가든이 있다. 정자나무가든은 산속에 위치하고 있음에도 옻닭을 먹으러 멀리서 찾아오는 사람들이 많을 정도로 소문나 있다. 식당 내부에는 이 집을 다녀간 연예인들과 주인이 함께 찍은 사진도 여러장 걸려있다. 특히 이집은 산속에 방목하는 토종닭으로만 요리를 한다. 여기에 옻 원액으로 숙성한 고기여서 닭고기 육질이 뻑뻑하지 않고 아주 부드럽다. 그리고 옻을 싫어할 경우는 헛개나무나 오가피를 넣은 백숙도 따로 마련해 준다. 닭 요리외에도 오리훈제와 주물럭 등이 인기있는 메뉴다.

※식사메뉴닷컴에 등록된 이미지가 없는 경우에는 포털(구글,다음,네이버등)에서 실시간 검색한 이미지가 노출되며,
이경우 검색엔진의 정확도에 따라 해당업체와 관련이 없는 이미지가 노출될수 있습니다


등록된 동영상 정보가 없습니다.

등록된 정보가 없습니다.

등록된 지하철 정보가 없습니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