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픈부터 클로징(월~금 1:00am, 일~22:00)까지 논스톱으로 식사는 물론 가벼운 차와 요깃거리, 디저트, 맥주와 칵테일을 즐길 수 있는 전통적인 프랑스 식당의 한 종류인 브라스리를 메르씨엘 스타일로 캐주얼하게 재현한 공간입니다.
우아하고 품격있는 공간에서 요즈음 파리에서 유행하는 프렌치 파인 다이닝을 즐길 수 있는 장소입니다. 해운대에서 광안대교를 지나 오륙도, 그리고 끝없는 수평선이 보여 주는 파노라믹 뷰를 배경으로 오늘날 프랑스 뀌진의 주역들과 한 무대에서 실력을 쌓아 온 요리사 윤화영의 음식을 맛볼 수 있습니다.
각종 클라스와 소규모 모임, 세미나를 할 수 있는 프라이빗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아트갤러리와 샵이 꾸며진 복합 문화공간으로, 기획전시를 비롯한 다양한 문화 경험을 하면서 메르씨엘 빠띠스리의 과자들과 오리지널 향신료, 와인 등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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