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게를 뒤덮은 담쟁이가 유독 눈에 띄는 음식점이다. 빨간색 문과 창틀이 담쟁이와 어우러져 동화 같은 느낌을 준다. 내부도 외관 못지않다. 벽면에는 독특한 가면과 액자, 작은 소품들이 가득 자리하고 있다. 가게 주인이 여러 나라를 여행하면서 수집한 소품들을 십분 이용해 꾸민 것이다. 이러한 분위기로 볼가에는 유독 여성 손님이 많다. 1991년도 문을 연 볼가는 식사와 음료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볼가’는 러시아 강 이름에서 따 왔다. 볼가의 대표 메뉴는 스파게티와 도리아. 마늘을 충분히 사용해 맛이 느끼하지 않고 깔끔하다. 특히 홍합과 새우가 듬뿍 들어간 ‘봉골레 스파게티’가 인기다. 식사와 더불어 다양한 음료와 주류도 맛볼 수 있다. 사실 식사메뉴보다 음료나 주류가 훨씬 다양하다. 식사를 겸하거나 후식을 즐기기에 좋다. 감미로운 음악을 들으며 느긋하게 쉬어 가기에 만족스러운 곳이다.

※식사메뉴닷컴에 등록된 이미지가 없는 경우에는 포털(구글,다음,네이버등)에서 실시간 검색한 이미지가 노출되며,
이경우 검색엔진의 정확도에 따라 해당업체와 관련이 없는 이미지가 노출될수 있습니다

주변버스
|
|
|
|
|
-
- 간선
-
109
,
151
,
162
,
171
,
172
,
272
|
|
|
|
|
|
|
|
|
-
- 간선
-
171
,
272
-
- 지선
-
7025
-
- 순환
-
90S투어
,
91S투어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