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능(황금 언덕)'을 중국식으로 발음한 황금륭버거는 2003년에 개업한 이래 꾸준히 입소문을 타서 방송에만 5차례나 나올 정도로 유명해진 웰빙 허브 버거 전문점이다. 한적한 도로가에 위치한 건물은 2층 통나무 오두막으로 지어져 외관부터가 독특하다. 버거에 들어가는 소스의 원료로 쓰이는 허브는 가게 앞 넓은 텃밭에 직접 재배하여 사용하며, 허브를 건조하여 허브차로도 판매 하고 비누와 향초도 직접 제작한다. 황금륭버거의 주인이 7년간의 시행착오 끝에 개발한 메뉴인 황금륭 버거에 들어가는 패티는 제주산 흑돼지의 맛있는 부위로만 골라 숙성시켜 육질이 연하고 담백하며 허브향이 잡냄새를 없애 향긋하고 맛있다. 또한 백련초, 구아바, 사과, 배, 귤 등을 7~8개월 정도 발효시킨 소스를 이용하며 계절별로 재료에 따라 바뀐다. 오로지 제주도에만 있는 국내유일의 허브 버거인 황금륭 버거는 체인 문의가 간간히 들어오지만 제주의 명물로서 단 하나의 점포만 운영하겠다는 초심을 가지고 주인장이 정성스럽게 만드는 맛있고 건강에도 좋은 웰빙 버거이다.
※식사메뉴닷컴에 등록된 이미지가 없는 경우에는 포털(구글,다음,네이버등)에서 실시간 검색한 이미지가 노출되며,
이경우 검색엔진의 정확도에 따라 해당업체와 관련이 없는 이미지가 노출될수 있습니다
등록된 동영상 정보가 없습니다.
등록된 정보가 없습니다.
등록된 지하철 정보가 없습니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