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엄마 아빠 모시고 경북궁 불고기 같다왔는대 입구가 좀 어수선 했서요 점심시간에 공사 차량이 무슨 공사 을 하는지 참 한쪽에선 풍선 나누어주고 참 복잡했서요 그나마 주차 해주시는 분들이 친절하게 문 열어주고 주차 해주고 해서 그나마 기분이 좋아서요 . 엄마 아빠가 음식맛도 갠찬고 친절하고 해서 그래도 기분 좋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