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글리스토브는 몸과 마음의 건강을 위해 가공된 식자재의 인위적인 맛보다는 자연 그대로의 환경에서 자란 벌레 먹고, 못생긴 과일이나 채소를 통하여 투박하지만 자연 본연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어글리스토브가 탄생하였다. 매일 아침 신선한 재료로 요리하기 위해 모든 재료는 새벽에 공급을 받으며 그 신선한 재료를 가지고 조리하여 담아 손님에게 제공된다. 매장에서는 제공되는 빵은 직접 만들기 위해 아침부터 반죽하며, 신선한 치즈를 제공하기 위해 매일 아침 치즈를 직접 만들며, 감자 본연의 맛을 제공하기 위해 100% 수미감자로 조리한다. 어글리스토브는 매일 아침 신선한 재료로 최상의 음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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