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노부모님을 모시고 동흥관에 다섯번째 찾은 단골이면 단골인 사람입니다. 여기 짜장면과 탕수육을 좋아하신 부모님께 대접하고자 지척이라 걸어서 기분좋게 찾았지요 연말때라 사람이 붐비는 것 다 이해하지만, 입구에 손님을 맞이하는 여자 사장님 너무 고객을 관리하는 응대에 있어서 소홀하고 홀대한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끝내 다리 아프신 어머님이 2층으로 못 올라가고 40분 기다리고 끝내 저녁을 못 먹었어요. 그건 우리 사정 맞지만, 그래도 부모님이 모시고 온 자녀마음은 정말 착찹해서 사장님께 이야기를 했으나 단호히 어쩔 수 없다 라고만 이야기하고 장사만 하면 되지라는 식으로만 고객을 대하는 느낌이 들어 기분이 몹시 상했습니다. 정중히 죄송하다 다른 자리는 빈자리가 없으니 이해달라식의 표현조차없이....기분좋을 부모님과의 저녁식사는 끝내 배달음식으로 대처하면서 후에 그 사장님과 통화를 했으나 그리 썩 무엇이 잘못 된 대처인지를 진정 모르는 느낌으로 억지로 죄송하다고 하니 인성이 그리 좋으신 여자사장님은 아닌 것 같아 아무리 맛있어도 다시는 가고싶지 않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