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월도는 크기가 작지만 강굴이 맛있고 무학대사가 태조 이성계에게 선물로 보낸 어리굴젓이 유명하다. 간월도 들머리에 있는 ‘맛동산’은 영양굴밥, 갱개미회무침이 유명한 집이다. 간월도에서 나는 굴로 지은 영양굴밥은 대추와 호두가 더 들어간다. 굴밥은 냄새나지 않는 청국장과 곁들여 먹는다. 국내 최초로 냄새없는 청국장을 개발한 식당으로도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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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양굴밥+청국장 (※ 발명특허 청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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