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곶에서 해돋이 보고 얼큰하고 시원한 국물이 먹고싶어서 돌아다니다가 간 맛집입니다 정말 맛있네욤..ㅋㅋㅋ 반찬도 푸짐하고 친절하네요..
지나가다가 별생각 없이 들렸는데 너무 맛있어서 놀랬어요 남친이랑 여행가면서 또 들려야 겠어요